"AG는 기다려주지 않아"…국가대표 지도자들, 대국민 호소

2026.06.30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79/0004163212

노컷뉴스

"국민의 권리와 국대 도전은 함께 지켜야 할 韓의 자산"

전·현직 국가대표 지도자들이 '잠실 개표소 봉쇄 시위' 장기화로 인한 체육단체 피해에 대해 조속한 해결을 촉구했다. 해당 봉쇄 시위로 올림픽공원 핸드볼경기장 출입이 26일째 통제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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