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건아 사태'에서 던져진 돌이 엄한 곳으로?... "왜 대학생들이 피해를 입어야 하나" 목소리 커져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398/0000100357
루키
[루키 = 이종엽 기자] 라건아 사태가 걷잡을 수 없이 커지고 있다. 하지만 의도치 않게 또 다른 피해자가 발생할 가능성이 커지고 있다. 이에 대해서도 다양한 입장을 고려한 올바른 논의가 필요한 상황이다.
지난 시즌부터 불거져온 문제가 드디어 현실로 다가왔다. 사건의 개요는 이러하다. 지난 2025-2026시즌 대구 한국 가스공사 페가수스 농구단은 라건아를 외국 선수로 영입했고 라건아가 납부하지 않은 세금에 대해 자신들이 부담할 문제가 아니라며 KCC 에게 책임을 전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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