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9홈런 '미친 폭발력'→6월 0홈런 '추락 조짐'...허인서가 알아야 할 것, 프로는 엄청나게 무서운 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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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스포츠조선 김용 기자] 이게 프로의 무서움인가.
한화 이글스 포수 허인서 는 5월 '신드롬'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의 활약을 펼쳤다.
지난해부터 김경문 감독의 눈도장을 받고 기회를 얻다, 5월부터 베테랑 최재훈 을 제치고 사실상의 주전이 됐다. 수비는 어설픈 면이 있지만, 방망이 하나만큼은 고교 시절부터 타고났다는 평가를 받았는데 그 파괴력이 엄청났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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