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리기판 핵심 '글라스 코어' 잡는다…삼성전기, 4800억 들여 JV 설립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648/0000048625
비즈워치
[워치인더픽]
LS일렉트릭, 세계 첫 100% DC 공장 가동
한화솔루션, 제품 가격 인하로 고객사 상생 나서 삼성전기, 日 스미토모와 맞손
삼성전기가 일본 스미토모화학그룹의 자회사 동우화인켐과 유리기판 핵심 소재인 '글라스 코어' 생산을 위한 합작법인(JV) '글라셈(GlaSSEM·가칭)'을 설립한다고 지난 2일 밝혀. 양사의 총 출자 규모는 약 4800억원 수준으로 지분율은 삼성전기 66%, 동우화인켐 34%를 보유하게 돼. 이번 투자는 차세대 반도체 기판 시장의 주도권을 선점하기 위한 선제적 조치로 해석.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