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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마이데일리 = 김진성 기자] 벌써 1개월이 지났다. 하주석 (32, 한화 이글스 )은 여전히 1군에 못 돌아오고 있다.
하주석은 5월8일 대전 LG 트윈스전 이후 2군행 통보를 받았다. 9회말 1사 2,3루 끝내기 찬스서 3루 주자였다. 이원석의 오른쪽 낮은 탄도의 라이너 타구를, LG 우익수 홍창기가 벤트레그 슬라이딩으로 걷어냈다. 이때 하주석은 3루와 홈 사이에서 갈팡질팡하다 태그업을 하지 못했다. 까다로운 타구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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