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56/0012207355
KBS
이재명 대통령 명예훼손 혐의로 수사를 받고 있는 모스 탄(단현명) 미국 리버티대 교수가 잠실 개표소 집회가 진행 중인 서울 올림픽공원 일대를 찾아 부정선거는 음모론이 아니라고 재차 주장했습니다.
탄 교수는 오늘(27일) 오후 1시 반쯤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앞 도로에서, ‘부정선거·부정부패방지대’ 소속 회원들과 함께한 행사 자리에서 이같이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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