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1/0004633181
서울경제
“제주 갈 돈이면 일본 간다”는 말이 통계로 확인되는 시대에 제주의 한 농촌마을이 이틀 만에 7000명을 불러모으며 1억2000만원의 매출을 올렸다.
20일 제주특별자치도관광협회에 따르면 올해 1분기 제주를 찾은 내국인 관광객은 전년 동기 대비 15.3% 급감했다. 지난해 기준으로도 내국인 관광객은 1160만명으로 전년보다 2.2% 줄어 2년 연속 감소세를 이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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