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항공 나간 후 어디 가나 했는데, 3년 만에 친정팀 돌아간다…"저를 기억해 주세요, 다시 뛰게 되어 기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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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마이데일리 = 이정원 기자] "다시 이 팀에서 뛰게 되어 기쁘다."
지난 시즌 V-리그 남자부 대한항공 에서 뛰다가 시즌 후반 방출 통보를 받은 료헤이 이가 (등록명 료헤이). 새 팀을 구했다. 료헤이에게 익숙한 팀이다. SV.리그 오사카 블루테온이다. 이전 팀명은 파나소닉 팬서스. 로랑 틸리 감독이 이끌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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