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3/0003984020
조선일보
네이버가 25일 대화형 인공지능(AI) 검색 서비스 ‘AI탭’을 전체 이용자 대상으로 정식 출시한다. 지난 4월 네이버 플러스 멤버십 가입자에게 먼저 선보인 베타 서비스를 두 달 만에 전면 개방하는 것이다. 정식 서비스는 PC와 모바일 앱에서 모두 이용 가능하다. 그간 키워드를 넣고 링크를 훑었던 검색 방식을, 대화하듯 묻고 곧바로 예약·구매까지 잇는 패러다임으로 바꾸겠다는 구상이다.
‘속도·품질' 끌어올린 정식 버전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