곧 31세인데 전성기 왔다! '두산 입단→38G 10홈런' KBO 폭격했던 메츠 좌타자, 홈런+동점타까지 '펄펄'

2026.06.12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139/0002248644

스포탈코리아

[SPORTALKOREA] 한휘 기자= 두산 베어스 시절 짧지만 강렬한 인상을 남겼던 제러드 영 ( 뉴욕 메츠 )이 메이저리그(MLB)로 돌아가 뒤늦게 전성기를 구가하기 시작했다.

제러드는 12일(이하 한국시각) 미국 뉴욕주 뉴욕의 시티 필드에서 열린 2026 MLB 정규시즌 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 와의 경기에 4번 타자-1루수로 선발 출전해 4타수 2안타(1홈런) 2타점 1득점으로 펄펄 날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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