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악성계약끼리 바꾸자" 김하성, 이정후와 한솥밥 가능성 제기... SF→ATL 트레이드 현실화 될까

2026.07.01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117/0004080228

마이데일리

[마이데일리 = 심혜진 기자]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가 트레이드 마감일을 앞두고 셀러로 나설 것임이 분명한 가운데 샌프란시스코가 김하성 을 받을 수도 있다는 분석이 나와 눈길을 모은다.

어라운드 포그혼은 1일(한국시각) "샌프란시스코는 윌리 아다메스 , 맷 채프먼 , 라파엘 데버스 라는 3명의 악성 계약을 처분하는데 관심이 있다. 쉽지는 않겠지만 샌프란시스코가 이를 해결할 수 있는 한 가지 방법은 처분하고 싶은 악성 계약을 가진 다른 구단들을 찾는 것이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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