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장운동 느려졌거나, 항문 고장났거나…변비는 두 종류

2026.06.08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658/0000146104

국제신문

서행성·출구폐쇄형으로 구분

- 증상 오해하고 약바꾸기 흔해

- 정확한 진단 거쳐야 치료 효과

- 폐쇄형엔 ‘바이오피드백’ 도움

50대 여성 A 씨는 몇 년째 변비로 고생했다. 처음에는 약국에서 변비약을 사 먹으면 조금 나아지는 듯했다. 그러나 시간이 지나자 화장실에 앉아 있는 시간만 길어졌다. 변은 마려운데 잘 나오지 않았고, 한참 힘을 주고 나와도 남아 있는 느낌이 들었다. 그런데 따지고 보면 모든 변비가 같은 변비는 아니다. 웰니스병원 강동완(대장항문외과) 병원장의 도움말로 하제가 듣지 않는 변비의 정체와 치료 등에 관해 알아본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