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도소 에어컨 논란’에 입 연 정성호 “최소한 숨 쉴 정도로만 낮추겠다는 것”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2/0004135219
세계일보
“교정 시설 노후화로 여름에 방이 심하게 뜨거워”
정성호 법무부 장관이 최근 불거진 교도소 에어컨 설치 논란과 관련해 “교정시설 노후화로 여름에 방이 심하게 뜨겁다”며 “에어컨 설치는 최소한 사람이 숨쉴 정도로만 (온도를) 낮추겠다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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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정 시설 노후화로 여름에 방이 심하게 뜨거워”
정성호 법무부 장관이 최근 불거진 교도소 에어컨 설치 논란과 관련해 “교정시설 노후화로 여름에 방이 심하게 뜨겁다”며 “에어컨 설치는 최소한 사람이 숨쉴 정도로만 (온도를) 낮추겠다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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