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인천고의 자랑' 황주찬, '양구의 아들' 이관우 해냈다…U-18, U-16 값진 우승

2026.06.30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81/0000013622

테니스코리아

-하나증권 제5회 대한테니스협회장배 남자단식 결승

-황주찬, 김률(천안중앙고) 6-2, 6-0으로 완파

-이관우는 박도현(안동고)에 4-6, 6-1, 6-2 역전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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