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큰일났다' 김하성 벤치 강등→트레이드 가능성 증폭, 현지 반응 싸늘…이러다 FA 4수 해야 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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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애틀랜타 브레이브스 가 내셔널리그 동부지구 선두를 질주하고 있지만, 김하성 을 향한 시선은 점점 차가워지고 있다.
부상 복귀 이후 좀처럼 반등하지 못하는 가운데 트레이드 데드라인이 다가오면서 입지에도 변화 조짐이 감지되고 있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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