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우로 나무 쓰러지고 정전까지... 홍명보호는 피해갔다

2026.06.13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8/0006305629

이데일리

강풍 동반한 폭우 쏟아져

차량 고립 등 피해 속출

대표팀 숙소는 피해 없어 [과달라하라(멕시코)=이데일리 스타in 허윤수 기자]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에 참가 중인 홍명보호가 폭우로 아찔한 상황을 맞을 뻔했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