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세’ 한국의 야마모토 깨어난다, ‘채은성-하주석 포진’ 한화 강타선 6이닝 2실점 제압…고난 끝→감격의 첫 QS 비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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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
[OSEN=이후광 기자] 스프링캠프에서 한국의 야마모토 요시노부(LA 다저스)로 주목받았던 신인 투수가 2군에서 방황을 마치고 감격의 첫 퀄리티스타트를 달성했다.
서준오 (21· 두산 베어스 )는 26일 서산구장에서 펼쳐진 2026 메디힐 KBO 퓨처스리그 한화 이글스 와의 원정경기에 선발 등판해 6이닝 5피안타 3사사구 2탈삼진 2실점 호투를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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