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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롯데 자이언츠 2군 이 LG 트윈스 2군 을 상대로 KBO리그 역대 9번째 팀 노히트노런을 만들어냈다. 박세웅의 동생 박세진 이 스타트를 끊었고, 이민석 과 박정민 이 흐름을 이어받아, 대기록을 탄생시켰다. 그리고 이 배경에는 '80억 포수' 유강남 의 리드도 숨어 있었다.
롯데 자이언츠 2군은 4일 김해 상동구장에서 열린 2026 메디힐 KBO 퓨처스리그 LG 트윈스 2군과 맞대결에서 맞대결에서 5-0으로 승리했다. 이날 승리가 단순한 1승에 그칠 수도 있지만, 역사적인 승리였다. 바로 팀 노히트노런이 만들어진 까닭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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