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태문 삼성전자 사장 만난 동행노조…"자사주 1000주 달라"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31/0001037098
아이뉴스24
DX 과반 노조, 2027년 전사 재원 확보 재확인
대표이사에 사과·책임 요구...별도 소통채널 운영키로 삼성전자 완제품(DX) 부문 직원 중심인 삼성전자 노동조합 동행(동행노조)과 전국삼성전자노동조합(전삼노)이 이날 노태문 대표이사 겸 DX부문장(사장)과 만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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