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동료ㆍ사장 내연 의심…차에 위치추적기 달고 스토킹한 50대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5/0003532155
중앙일보
직장 여성 동료와 사장의 내연 관계를 의심해 동료 차량에 위치추적기를 몰래 붙이고 스토킹한 혐의로 50대 남성이 구속 송치됐다. 이 남성은 사장 아내에게 “사장님이 직원이랑 바람난 것 같다”는 내용의 우편물을 보내는 등 피해 여성을 괴롭혔다가 덜미를 잡혔다.
22일 경찰 등에 따르면 경기 화성동탄경찰서는 스토킹처벌법 위반, 위치정보법 위반 혐의로 동탄 소재 직장에 다니는 A씨(50대)를 지난 11일 구속해 수원지검에 송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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