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나, 개막전 앞두고 날벼락...'前 아스널 MF' 파티, 강간-성폭행 혐의로 캐나다 비자 발급 거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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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
[인터풋볼=송건 기자] 토마스 파티가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첫 경기에 나서지 못한다.
영국 '미러'는 13일(이하 한국시간) "전 아스널 미드필더였던 파티는 가나의 월드컵 대표팀 명단에 포함되었지만, 파나마와 개막전에는 출전할 수 없을 것"이라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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