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김도영만큼 KIA에서 무서운 150억원 강타자…“다리 안 죽었네요”라고 하자 “그런데 좀 피로감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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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마이데일리 = 광주 김진성 기자] “다리 안 죽었네요.”
KIA 타이거즈 ‘나스타’ 나성범 (37)이 올해 확실히 달라진 모습이다. 전성기에 준하는 타격에 주루도 상당히 기민하다. 나성범은 KIA 입단 후 오랫동안 다리 부상에 시달려왔지만, 올해는 2022년 이후 처음으로 건강하게 시즌을 보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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