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6.17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8/0006308158
이데일리
[이데일리 박지혜 기자] 50대 남성과 지적장애 아들들이 집 앞에서 담배를 피우던 고등학생들을 훈계하다 조롱과 욕설을 듣고 흉기를 들었다가 형사처벌을 받을 처지에 놓였다.
사진=MBC 뉴스 캡처 17일 광주 광산경찰서에 따르면 지난 10일 광산구 신창동 한 주택가에서 고등학생 무리가 A씨 집 담을 넘어 건물 구석에서 담배를 피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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