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 '1회 5실점'보다 더 큰 악재 닥쳤다…'타율·안타·득점 1위' 최원준 갑자기 교체→"허리 불편감, 상태 본 후 병원행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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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엑스포츠뉴스 대전, 양정웅 기자) 주말 경기에서 스윕패를 당하며 순위가 내려간 KT 위즈 . 주중 3연전 첫 경기에서 1회부터 악재가 겹쳤다.
KT는 30일 대전 한화생명 볼파크에서 한화 이글스와 2026 신한 SOL Bank KBO 리그 정규시즌 원정경기를 치른다. 상대전적은 KT의 4승 2패 우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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