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6.25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241/0003516801
일간스포츠
김도영(23·KIA 타이거즈)이 기어코 오스틴 딘(LG 트윈스)을 따라잡았다.
김도영은 25일 서울 고척 스카이돔에서 열린 2026 KBO리그 정규시즌 키움 히어로즈와의 원정 주중 3연전 3차전에 3번 타자·3루수로 선발 출전, 소속팀 KIA가 6-0으로 앞선 7회 초 1사 1루에서 상대 투수 조영건으로부터 좌월 투런홈런을 때려냈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