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년 전 한국 구한 가나 핵심 선수... 미국선 월드컵 뛰고 캐나다선 자취 감춘 이유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5/0003530511
중앙일보
2022년 카타르 월드컵에서 한국의 16강 진출을 결과적으로 도왔던 가나의 미드필더 토마스 파티(32·비야레알)를 조별리그 1차전에서 볼 수 없게 됐다. 가나의 1차전 개최지인 캐나다 정부가 성범죄 혐의를 이유로 입국을 불허했기 때문이다.
15일(한국시간) 미국 '디 애슬레틱' 등에 따르면 가나 외무부는 캐나다 정부에 비자 발급 거부에 공식 항의했다. 캐나다 연방법원 제소 등 법적 대응도 검토 중이다. 파티는 2020~2025년 아스널에서 활약한 가나 대표팀의 핵심 중앙 미드필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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