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5/0001855188
국민일보
정부부채 증가율 9.2%…4분기엔 기업·가계 빚이 총량 끌어올려
중동 종전에도 에너지 정상화 지연 우려…고부채 경제 부담 여전
정부·가계·기업 부채를 모두 합한 국가 총부채가 지난해 말 6515조원에 육박하며 사상 최대치를 기록했다. 총부채가 역대 최대 수준으로 불어난 상황에서 글로벌 금리·물가 불확실성이 다시 커질 경우 한국 경제의 이자 부담과 금융시장 변동성이 확대될 수 있다는 지적이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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