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격! 캐나다, '승부조작 혐의 체포' 코트디 FW 입국 거부…독일전 결국 못 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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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스포츠조선 박상경 기자] 2026 북중미월드컵 에 출전 중인 코트디부아르 공격수 엘리 와히가 2차전에 결장한다.
영국 BBC는 18일(이하 한국시각) '와히가 오는 21일 캐나다 토론토에서 펼쳐질 독일과의 조별리그 2차전을 치르기 위해 캐나다 입국을 시도했으나, 비자 발급이 거부됐다'고 전했다. 캐나다는 앞서 가나 대표팀의 토마스 파티가 성범죄에 연루된 것을 이유로 비자 발급을 거부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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