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성숙 국무총리 후보, 불법건축물 철거 않고 1년째 버텼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53/0000059084
주간조선
한성숙 국무총리 후보자가 지난해 7월 중소벤처기업부 장관 인사청문회 당시 불법증축 논란으로 도마에 올랐던 서울 종로구 소재 건물의 철거 공사를 하지 않고 버티다가, 총리 지명 직후에야 철거 논의를 시작한 것으로 확인됐다.
주간조선 취재에 따르면, 종로구는 지난 6월 10일 해당 건물의 불법증축물 철거 여부에 대해 "아직 시정되지 않았다"며 "시정이 완료되지 않을 경우 올 하반기 정기 이행강제금 부과 시 이행강제금을 부과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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