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리그, 2027~2028시즌부터 남자부 외인 2명·여자부 아쿼 2명으로 증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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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월드
사진=KOVO 제공
V리그가 2027~2028 시즌부터 외국 국적 선수 보유 인원을 확대한다.
한국배구연맹(KOVO)은 23일 서울시 마포구 연맹 대회의실에서 제6차 이사회 및 임시 총회를 열고 외국인 선수 및 아시아 쿼터 선수 제도 변경, 신임 임원 선출 등을 의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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