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1/0002799811
문화일보
파타야의 한 고급 호텔 객실에서 A 씨가 현지 경찰 조사를 받는 모습. 타이뉴스온라인 홈페이지 캡처
태국에서 현지인들과 성관계한 영상 등 음란물을 SNS에 게시해 온 30대 한국인이 현지 경찰에 붙잡혔다. 특히 경찰이 공개한 체포 당시 사진과 영상을 보면 경찰관들이 호텔 객실에 들이닥쳤을 때 나체 상태였던 피의자 A 씨는 수건 한 장으로 하체를 가린 채 침대 위에서 조사를 받고 있다. 팔과 어깨, 등, 허벅지 등 거의 전신에 문신이 빼곡한 모습도 눈에 띈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