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슴 철렁' 日 살았다! 에이스 쿠보, 휠체어 퇴근하더니 숙소에선 반전 "두 발로 걸었다"... "부상 심하지 않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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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뉴스 | 박재호 기자] 일본 축구대표팀 공격수 쿠보 타케후사 (25· 레알 소시에다드 )의 부상이 심한 정도는 아닌 것으로 전해졌다.
일본 매체 '닛칸스포츠'는 15일 "쿠보가 경기 후 휠체어로 이동했지만, 스스로 걸어서 숙소로 들어갔다. 본인도 상태를 지켜보겠다며 큰 부상이 아님을 내비쳤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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