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6.30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79/0004163437
노컷뉴스
1차에 이어 2차 수정안 제출했지만 여전한 격차
7월 중순까지 논의 이어질 전망
내년도 최저임금 심의 법정 시한인 29일을 넘긴 가운데, 노동계와 경영계가 1차에 이어 2차 수정안까지 제시하며 간극 좁히기에 나섰으나 여전히 입장 차이가 큰 것으로 나타났다. 양측의 요구안 격차가 1540원에 달해 노사 간 줄다리기가 이어질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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