잡초는 얼마나 질긴 걸까... 안송이 KLPGA 400경기 출장 금자탑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5/0003530096
중앙일보
잡초는 뽑혀도 다시 난다. 안송이 (36·KB금융그룹)의 17년이 그랬다.
안송이가 11일 경기도 양주 레이크우드 컨트리클럽에서 개막한 메이저 대회 메르세데스-벤츠 제40회 한국여자오픈에 출전해 KLPGA 투어 사상 처음으로 통산 400번째 대회 출전 기록을 세웠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5/00035300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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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초는 뽑혀도 다시 난다. 안송이 (36·KB금융그룹)의 17년이 그랬다.
안송이가 11일 경기도 양주 레이크우드 컨트리클럽에서 개막한 메이저 대회 메르세데스-벤츠 제40회 한국여자오픈에 출전해 KLPGA 투어 사상 처음으로 통산 400번째 대회 출전 기록을 세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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