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6.18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3/0003982832
조선일보
월드컵 성과 따라 차별화해 부착
“메시 패치는 15억원 이상의 가치"
2026 북중미 월드컵을 보다 보면 선수들이 소매에 각기 다른 패치를 달고 그라운드를 누비는 모습이 눈에 띈다. FIFA(국제축구연맹)가 이번 대회부터 월드컵 출전 경력과 성과에 따라 선수 및 팀별로 차별화된 패치를 부착하도록 했기 때문이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