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구화 털리더니 이번엔 케인 속옷 유출 영상...英, 크로아티아전 전부터 난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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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
[OSEN=이인환 기자] 잉글랜드가 첫 경기 전부터 계속 화제다. 이번에는 주장 해리 케인 의 촬영장 해프닝이다.
영국 ‘더 선’은 13일(한국시간) 잉글랜드 대표팀 공식 SNS에 올라온 월드컵 단체 촬영 영상에서 케인이 속옷 차림으로 포착됐다고 전했다. 잉글랜드 선수단은 2026 북중미월드컵 을 앞두고 단체 촬영을 진행했고, 선수들이 훈련복에서 정장 차림으로 갈아입는 장면이 영상에 담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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