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리 콤보’로 즐기는 월드컵 개막식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144/0001120116
스포츠경향
사상 첫 3개국 공동 개최
멕시코·캐나다·미국순으로
각국 문화와 정체성 표현 무대
BTS는 결승전 하프타임쇼서
샤키라·마돈나와 합동공연 펼쳐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은 개막식부터 역대 월드컵과는 다른 양상으로 시작된다. 사상 처음으로 미국, 멕시코, 캐나다가 공동 개최하는 만큼 개막 행사도 세 나라에서 차례로 열린다. 멕시코시티, 토론토, 로스앤젤레스에서 각각 개최국 첫 경기 직전 개막식이 개최된다. 모든 개막식은 해당 경기 시작 90분 전에 진행되며, 각국의 문화와 음악, 정체성을 표현하는 무대로 꾸며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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