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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엑스포츠뉴스 김환 기자) 조별리그 16경기 기준 베스트 일레븐이 공개됐다.
비니시우스 주니오르 , 자말 무시알라 , 페드리, 폴라린 발로건 등 조별리그 첫 경기에서부터 인상적인 활약을 펼친 선수들이 베스트 일레븐에 다수 포함된 가운데 체코와의 조별리그 1차전에서 1골 1도움을 올리며 한국의 짜릿한 역전승을 이끌며 체코전 영웅으로 등극한 홍명보호의 '중원의 사령관' 황인범 도 함께 이름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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