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득점하고 16강까지 갔는데 끝내 눈물' 호날두, 경기 종료 후 모두를 먹먹하게 만든 행동…가슴 아픈 이유는 조타 1주기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11/0000084003
포포투
[포포투=김호진]
크리스티아누 호날두 가 세상을 떠난 포르투갈 대표팀 동료 디오구 조타 를 추모하며 끝내 눈물을 흘렸다.
포르투갈 축구 국가대표팀은 3일 오전 8시(한국시간) 캐나다 토론토에 위차한 BMO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32강전에서 크로아티아에 2-1로 승리했다. 이로써 포르투갈은 16강서 스페인과 격돌하게 됐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