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일 맨해튼 한복판 막고 '테일러 스위프트 결혼식'… “사적 행사 특혜” 분노도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30/0003444335
전자신문
결혼식 앞두고 지역 사회에 400억원 '통 큰 기부'
팝스타 테일러 스위프트와 미국프로풋볼(NFL) 선수 트래비스 켈시가 미국 맨해튼 한복판에서 '세기의 결혼식'을 진행할 계획인 가운데, 대규모 도로 통제로 인해 시민 불편이 가중되면서 사적 행사에 공공 자원을 과도하게 투입한다는 비판의 목소리도 커지는 모양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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