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구의 문화적 가치 깎아내려"…비엘사 감독의 일침, 하이드레이션 브레이크에 '작심 비판'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343/0000144142
베스트일레븐
<베스트일레븐> 이창현 기자
"축구의 본질적인 특성을 완전히 훼손하는 것이다"
오는 22일(이하 한국 시간) 오전 7시 미국 마이애미 스타디움에서 우루과이와 카보베르데의 2026 FIFA(국제축구연맹) 북중미 월드컵 H조 2차전이 열릴 예정이다. 현재 H조 4팀은 모두 1차전에서 비겼기 때문에 승점 동률 상태다. 그 어떤 것도 예측이 불가능한 상황 속에 치열한 승부가 예상된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