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러브 밑에 손이 있고 홈플레이트에 안 닿았기 때문에…” 꽃범호가 퇴장 각오하고 분노했던 이유, 두고두고 아쉬울 11회초

2026.07.02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117/0004080847

마이데일리

[마이데일리 = 광주 김진성 기자] “글러브 밑에 손이 있고 홈플레이트에 안 닿았기 때문에…”

KIA 타이거즈와 SSG 랜더스의 1일 연장 11회 대혈투. 두 팀 모두 아쉬운 장면이 많았다. 서로 딱 한방만 더 나왔으면 이기는 경기였다. 특히 KIA는 10회말 1사 만루서 김태군 의 유격수 병살타 외에도 11회초 비디오판독이 아쉬웠을 듯하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