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분별 공포체험·사망 사건…폐업신고 없이 수년째 방치 '그곳'

2026.07.04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1/0016176032

연합뉴스

아산 한 폐모텔, 사유재산이라 행정기관서 통제 못해…무단출입 잇따르며 범죄·사고 우려↑

(아산=연합뉴스) 이주형 기자 = 지난 1일 청소년들이 '공포체험'을 위해 무단으로 들어갔다가 쓰러져있는 3명을 발견해 신고하고 이 중 남성 2명은 숨진 상태였던 걸로 확인돼 논란이 됐던 충남 아산의 한 모텔이 수년간 폐업 신고조차 없이 방치돼왔던 것으로 확인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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