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6.29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0/0003730216
동아일보
방송인 이경규가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에서 한국 축구 대표팀이 조기 탈락하자 축구 행정과 대표팀 운영을 강하게 비판하며 “축구협회장에 출마해볼까 한다”고 농담을 던졌다.
28일 유튜브 채널 ‘갓경규’에는 ‘2030년을 기다리며 여기까지만 하겠습니다’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