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6.16 · 조회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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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엑스포츠뉴스 권동환 기자) 이란 미드필더 모하마드 모헤비(FC로스토프)가 월드컵 에서 총을 쏘는 듯한 세리머니를 펼쳐 논란의 중심에 섰다.
이란은 16일(한국시간) 미국 로스앤제레스의 로스앤젤레스 스타디움에서 열린 뉴질랜드와의 2026 국제축구연맹(FIFA) 월드컵 조별리그 G조 1차전에서 2-2 무승부를 거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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