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할 수 있을까?" 고민하던 韓 유망주, 8G 5홈런→OPS 1.157 괴물로 재탄생…CHOO 후계자 될까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117/0004081215
마이데일리
[마이데일리 = 김경현 기자] "스프링캠프 때 '젠장, 내가 할 수 있을까? 메이저리그에 갈 수 있을까?'라는 생각을 했다"
성공을 고민하던 18세 소년은 어느새 22세 청년이 됐다. 그리고 처음 밟는 더블A에서 8경기 5홈런을 때려내며 자신의 이름을 알렸다. 마이너리거 조원빈 의 이야기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