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반 출전’ 손흥민 “많이 못 도와 아쉽고 미안”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2/0004138227
세계일보
“선수들 노력한 만큼 결과 안 나와
선발 제외는 감독에게 미리 들어
경기장 밖에서 보는 것 힘들었다”
비기기만 해도 조 2위를 확정할 수 있는 상황에서 그라운드 위 모든 선수가 너나없이 무거운 발놀림은 물론 끝까지 해보려는 투지조차 찾아볼 수 없었다. 그야말로 ‘남아공 쇼크’라 불러도 반박할 수 없을 정도의 완패이자 충격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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