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6.24 · 조회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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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경향
때로 위태로워도 무너지지 않는다. ‘초보 마무리’ LG
손주영 이 ‘노 블론’ 행진을 이어가고 있다. 18차례 등판했는데 벌써 16세이브. 삼성
김재윤 에 이어 세이브 1개 차 구원 단독 2위까지 올라왔다. 블론 세이브는 아직 한 번도 없다. “세이브 타이틀 욕심이 난다”는 손주영의 말이 허투루 들리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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