잔루율 93.1%, 그저 행운이 아니다… ‘노 블론’ 마무리 손주영의 하이브리드형 진화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144/0001122630
스포츠경향
때로 위태로워도 무너지지 않는다. ‘초보 마무리’ LG
손주영 이 ‘노 블론’ 행진을 이어가고 있다. 18차례 등판했는데 벌써 16세이브. 삼성
김재윤 에 이어 세이브 1개 차 구원 단독 2위까지 올라왔다. 블론 세이브는 아직 한 번도 없다. “세이브 타이틀 욕심이 난다”는 손주영의 말이 허투루 들리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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