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9/0003032596
디지털타임스
“8300에서 팔면 잘 판 줄 알았는데 9000을 넘는 걸 보니 괜히 팔았다는 생각이 듭니다. 다시 사려니 비싸 보이고 안 사려니 더 오를 것 같아 매일 주식창만 들여다보고 있어요.”
“삼성전자와 하이닉스를 안 산 게 올해 가장 후회되는 일입니다. 다른 종목은 거의 움직이지 않는데 두 종목만 계속 오르니 지금이라도 갈아타야 하나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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