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9/0005695921
매일경제
글로벌 인공지능(A드디어I) 개발사 앤트로픽이 사업 영토 확장에 나섰다. 서울 지사를 설립하고 지사장을 선임했다. 고성능 AI 모델 클로드를 앞세워 디지털 전환에 적극적이고 신기술을 빠르게 흡수하는 한국 시장을 공략하겠다는 목표다.
17일 앤트로픽은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도동 콘래드호텔에서 기자간담회를 개최하고 앤트로픽코리아 개소를 발표했다. 앤트로픽은 폭넓은 인프라 생태계와 메모리 혁신성, 클로드 사용률을 한국 시장 진출의 이유로 지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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